
샤워볼로 같이 쓴다고 해서 옮지않는다고 해주셔서 너무 다행인데요 그때 샤워볼 같이 쓰면 트리코모나스 옮는지
질문 드렸었거든요 ㅠ
근데 제가 같은 질문을 몇번 올렸는데도
괜찮다고 해주셔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드리는데요 너무 글을 길게써서 혹시 못보신
부분이 있을까봐 또 질문드려서 죄송해요 ㅠ
챗지피티 물어보니까 햇빛에 샤워볼 말리면 트리코모나스
있던것도 사라져서 옮지않는다고 했던듯 한데 햇빛에 샤워볼
말리지 않았어요 햇빛이 문열면 들어와도 샤워볼 두는곳이
그늘이고 많이 습했어요 당시에 욕실이요
제가 당시에 트리코모나스 걸린지도 모를때 샤워볼을
같이쓰고
걸리고 난 후 병원가서 알았을때도 약도 안먹었어요 진단을 안믿었고요 늘 냉은 나오고 산부인과 진료로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처음이라 한달간 안먹다가 나중에 먹고 치료했고요
틈새 질문을 드린다면 약 일주일치주는게 육일치만 먹어도
낳는건가요?
한번 먹고 한달 후 약을 6일치를 먹었는지 6일치를 먹고 하루치를 없어져서 나중에 먹었거나 한듯한데
물론 나중에 재검사해서 트리코모나스 사라진거 진단을 받기는 했지만요
그 당시에 상대방이 저의 생식기에 남자성기를 노콘돔으로 저에게 문지르고 삽입을 본인말로는 30프로 들어갔다고 하고 그 이후 걸린건데 이 정도는 안걸린다고 하신듯하기도 한데 이런식으로 두번 했나 물론 각 그 날 몇번은 시도 했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평소 생식기를 긁어서 소변볼때 따끔거리고 긁으면 피 약간 나는 정도 상처가 있었던듯한데 그 상처로 트리코모나스 감염이 된거겠죠?
그래서 걱정이 제가 전 미혼인데 우리집 식구들이 나로인해
트리코모나스 성병이 걸렸을진 않았는지 걱정이되서 또 재질문을 해서 죄송해요 제가 일상을 살다가도 마음속에 자꾸 남아서요 괴로워요 ㅠ
동생 엄마..언니는 시집갔으니 다행이고 피해노출 안되니 하 ㅠㅠ 근데 엄마 동생인테 검사받으라고 말할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아빠안텐 더더욱이요 아빠도 엄마도 제가 남자경험이 없는줄 아시는데 물론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였고 그것도 삽입하다 제가 관두자고 했도 아직 병원가면 처녀막 있다고 하셨어요 앞으로 활생각 없고요 ㅠ
근데 걱정이 엄마 동생 아빠가 혹시 생식기에 상처가 있을까봐 그러면 샤워볼을 쓰면 상처로 인해 트리코모나스가 잘 옮겨지지 않았나 해서요
저도 긁어서 늘 상처가 있어서요 그래서 혹시 엄마나 동생 아빠도 생식기를 긁어서 상처가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요 더 잘옮을까봐요 그래서 제가 당시에 썼던 샤워볼로
그리고 여자는 늘 냉이 있으니까 트리코모나스 걸려도 모를까봐 그럼 내가 말해줘야 하는데 그게 망할수가 없고 더구나 남자는 트리코보이스 증상이 별로 없ㅏ는데 혹시 검사 받아보라 말할수가 없어서요 ㅠ
그리고 선생님 최악의 질문은 제가 어렸을때 언니가 샤워타놀을 씻지않고 제가 그 다음에 바로 샤워를 했던적이 있어요 근데 저 당시에 언니가 저 쓰라고 비누를 묻혀놓은줄 알고여
그 샤워타올을 팔에 문질렀는데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보니
언니가 몸을 씻고서 샤워타놓을 안씻은거라서 제가 팔을 문지르다가 다시 샤워타놓을 씻어서 샤워했는데 이런기억도 있고 제 스스로 강박이 내가 샤워타올을 몸에 문지르고서
안씻어놓고 바로 아빠가 생식기부터 문지르거나 엄마나 동생 여자동생이 바로 제가 씻어놓지 않은 타올을 바로 생식기밑에 부터 문질러서 씻지 않았을까 팔보다 그래서 옮지 않았을지 특히나 남자들은 증상이 진짜없다는데 아빠가 모르시거나 좀 증상이 있어도 병원을 안갈텐데 해서요 우리 아버지고 비누묻혀진거 쓰실분은 아닌데 하 긴질문 죄송해요 어떻게
가족들단체 말할수는 없고 아 미치겠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