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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별 상담

질문

염증주사 프롤로와 스테로이드

세상에서 염증 치료에 가장 신속하고 강력한 치료제는 스테로이드 주사 뿐이다.
스테로이드는 부작용때문에 1년에 4회 이내로 절제된 양과 절제된 횟수를 권고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부작용이 없고 스테로이드가 아닌 프롤로 주사가 많이 이용되기도 한다. 프롤로는 국소마취제와 신경차단술이 함께 주사된다.

질문)
1. 스테로이드 주사는 치료효과가 1~2개월에서 1년도 간다고 한다. 단기간에 치료가 안되는 경우 평생 통증주사를 맞아도 된나?
2. 정말 프롤로주사, 국소마취제, 신경차단술에 스테로이드를 혼용하지 않을까? 의사의 양심에만 답이 있는 것일까?
3. 프롤로주사는 1회주사에 치료효과가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달 정도 지속된다. 평생맞아도 되는것인가?

답변

Re : 염증주사 프롤로와 스테로이드
박종원
박종원 [전문의] 아나파신경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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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1
질문자의 감사 인사 | 2022.09.24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신경과 상담의 박종원입니다.
스테로이드 주사를 쓰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더 많습니다.
프롤로 주사는 스테로이드를 혼합하지 않습니다.
신경차단주사는 스테로이드를 혼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롤로 주사는 평생 맞는것이 가능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