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진료과별 상담

질문

속옷에 변자국 위생, 정말 고민입니다.

저에게는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습니다. 1주일에 한번정도 샤워를 하려고 팬티를 벗으면 팬티에 변자국(연하게 액체x 연한 갈색 색연필로 살살 색칠한것 같이) 이 생긴다는것 입니다. 항문외과 선생님께 여쭤보니 방귀를 세게 뀌면 정상적인 사람도 속옷에 묻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팬티에 자국이 있는것을 확인하면 바로 샤워를 합니다. 처음에는 발견하면 아예 이불까지 다 세탁을 하였는데 변자국이 속옷 살닿는 부분에만 있고 속옷 반대편이나 옷에는 묻지 않고(색깔x) 매주 이불을 빨 수 없기에 옷과 속옷만 세탁을 하였습니다. 같은 이불을 계속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이 위생적이나 건강적으로 문제는 없는지 궁금하고 , 박테리아 남았을까 너무 찝찝하고 걱정됩니다. 계피 스프레이도 뿌리고 하루동안 앉았던 자리도 물티슈로 다 닦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날 마음속으로 고민하다가 질문합니다

답변

Re : 속옷에 변자국 위생, 정말 고민입니다.
홍인표
홍인표 [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2032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2021.03.01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속옷을 자주 갈아입거나 배변 후에 비데기를 이용하여 항문세정을 하거나 물로 깨끗이 닦는 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