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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무른 변의 잔여물과 습기는 세균 번식을 돕고 주변 감염이나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비데가 없다면 물티슈로 잔여물을 닦은 뒤 마른 휴지로 습기를 완벽히 제거해야 안전합니다. 건 ...
김지우 의사 답변입니다.
서울특별시서북병원
안녕하세요. 하이닥 내과 상담의 김지우입니다.“수십억 마리”도 “100만 마리 이하”도 둘 다 상황에 따라 나올 수 있는 값이라서 둘 중 하나만 절대적으로 ...
홍인표 전문의 답변입니다.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최근 십년안에 파상풍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냥 파상풍 (백일해 디프테리아 포함) 접종을 한번 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휴지에 묻은 극소량의 분변이 스친 부위에는 수백만 마리 이하의 세균이 남는 것이 과학적으로 타당하며, 수십억 마리는 대변 자체의 밀도와 혼동한 수치이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건승하세 ...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상처가 불분명하고 단순 착색일 가능성이 커 파상풍 위험은 낮으나, 불안하시다면 이번 기회에 10년 주기인 파상풍 예방접종을 새로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승하세요
이정우 전문의 답변입니다.
이과수비뇨기과의원
안녕하세요. 하이닥 비뇨의학과 상담의 이정우입니다. 보건소 결과를 못 믿겠으면 병원에 방문하셔서 다시 한번 검사해 보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가 음성이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