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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초등학생이 남긴 물을 한 모금 마신 정도로는 감염 위험이 매우 낮으며, 대부분 바이러스·세균은 호흡기나 직접 접촉으로 전파되므로 1주일 이상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안심해도 ...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선지해장국에 들어가는 선지·양·내장은 충분히 끓여 완전히 익히면 기생충과 세균이 대부분 사멸되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으므로 국물이 끓더라도 고기와 내장이 덜 ...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HTLV 검사에서 두 차례 양성이 확인되면 9월 재검사에서도 양성이 반복될 경우 상급종합병원 감염내과나 혈액내과에서 확정검사와 추적 관리를 받는 것이 권장되며, 현재는 헌혈 과정에서 ...
홍인표 전문의 답변입니다.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3차병원으로 가기 위해서는 진료의뢰서가 필요한데 이런경우 동네 자주다니던 가정의학과나 내과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김경남 전문의 답변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녕하세요 HTLV 검사는 일반 종합병원에서는 진행하지 않으며, 가까운 의원에서 진료의뢰서를 발급받아 상급종합병원 감염내과로 가서 확정검사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