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혈정액 관련하여 문의 드립니다.
작년 6월 말부터 증상이 시작되었는데요.
검사는 크게 이상 없었고 그냥 정낭염이라고 치료를 받았습다.
병원에서는 신경쓰지 말고 지내라고 했습니다. 균도 없고 불편한 증상이 없으면 굳이 치료 받을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혈정액은 계속 나왔고 작년 8월부터 올해 6월 중순까지 금욕을 했습니다.
근데 너무 금욕 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해서 올해 6월 중순부터 주기적으로 사정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처음 6월에 사정 했을 때는 갈색 느낌과 찌거기 같은 게 나왔고, 7월 초에 사정 했을 때는 검붉은 색과 찌거기 같은 게 나왔습니다.
검붉은 색은 7월 초에 한번 나왔고 7월 말까지는 갈색에서 연한 갈색으로 나왔습니다. 찌거기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8월 초부터 말까지는 노란색의 정액이 나왔습니다. 노란색의 정도가 진할 때도 있고 연할 때도 있습니다.
작년부터 지금까지 사정 했을 때 처음부터 검붉은 색, 갈색, 노란색이 나온 게 아니라 처음에는 흰색으로 사정이 되다가 끝에 나오는
정액 색이 다르더라고요. 현재는 노란색 계열로 나오고 있는 데 이게 혈정액이 아직 나오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생긴 것인지
아니면 괜찮아 지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색 말고는 불편한 증상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금욕을 오래하거나 염증이 있으면 그렇다고 하는데 저랑 관련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 혈액이 다 배출이 되지 않아서 노란색 계열로 나오는 것일까요?
괜찮은 걸까요?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