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경 표피가 붙어있어서 질문 하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자연스레 조금 때지다가 직접 때야 한다고 해서 도전했엇는데
너무 아파서 그대로 나뒀습니다. 현재 30대 성인이고 10년넘게 지난 상태이고
음경에 표피는 다 까져서 일상생활은 문제없고 성관계시 크게 불편함은 없는데
어쩔때 한번씩 아프다고 느낄때가 있어서 인터넷 찾아보니 표피가 완전히 다 떨어진게 아니라서
충격을 줄수 있다고 하네요. 포경수술은 싫어서 표피만 분리 하는 그런시술 같은게 있나요?
마취하고 억지로 때는수밖에 없나요? 너무 오래되서 표피 분리 하다가 음경까지 같이 뜯길거 같아 불안합니다.
빨간선 부분이 유착되있습니다. 음경끝 부분 반은 까지고 반은 붙어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시술, 비용은 어느정도 등등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