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어릴 때는 포피를 젖히는 것 자체가 어려웠고 성인되고 나서는 미발기 시에는 포피를 젖히는데 어려움은 없으나 되돌릴때 종종 잘 안될 때가 있고 발기 시에는 귀두가 살짝 보일 정도만 젖혀지며 힘으로 하면 추가로 젖혀지기는 하는데 아주 살짝 따끔합니다. 마지막으로 귀두 노출이 거의 없다시피 했어서 약을 귀두에 바를 때 손이 닿는거 조차도 약한 강도긴해도 욱신거리듯 아픕니다.(원래는 안아픈게 맞는거죠?) 더군다나 포피염도 종종 진단 받았던 터인데 아무래도 포경 수술을 하는게 맞겠죠? 포피 자체도 긴 편(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길다 해야 하나 많다 해야하나..)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