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세균성 전립선염으로 항생제를 시작하면 빈뇨와 배뇨통 같은 증상은 보통 3~7일 정도면 일부 호전되기 시작하지만, 완전 개선까지는 항생제 종류와 감염 정도, 전립선 염증 지속 시간에 따라 2~4주까지 걸릴 수 있습니다. 드물게 염증이 심하거나 만성화된 경우, 항생제 치료 후에도 잔류 염증이나 전립선 부종 때문에 빈뇨가 늦게 호전되거나 한동안 남을 수 있으며, 이런 경우 추가 검사나 장기 항생제 요법, 항염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