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달전에 정액에서 피가 나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검사를 했었을 때 전립선에는 이상이 없다고 했고, 피 검사도 이상이 없었지만,
정낭이 늘어져 보인다고 해서 정낭염으로 의심되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생제를 3주 먹었고 지금은 항생제를 제외한 증상 치료 약을 먹고 있는데요.
병원에서는 정낭이 늘어져 보여도 다른 불편한 증상이 없다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제가 한동안 계속 성기 주변으로 불쾌한 통증이 있었는데 현재는 거의 없습니다.
근데 문제는 오늘 새벽에 몽정을 했는데 피가 아직 나오더라고요.
1. 병원에서는 피가 나와도 상관 없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피가 나온다는게 걱정이 됩니다.
처음 혈정액을 보고 약을 먹고 한달정도 되었는데 아직 피가 나올 수 있나요?
2. 그리고 몽정을 하고 새벽이라 씻지 못하고 그냥 잤는데요.
속옷에 있던 혈정액이 요도 입구에 묻은 채로 잤는데 혈정액의 균 같은게 요도로 들어가서
감염을 시킨다거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나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