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0살에 첫 관계를 하게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유사 성행위나 애무 등 관계는 있었으나 삽입은 처음이었습니다. 예전에도 종종 오랜만에 하게되거나 컨디션 따라 사정이 빠른적이 있었는데, 저번에 첫 관계를 맺을 때도 삽입 전에 자극이 계속 있었던 상태였다고 해도 삽입 후 거의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그때는 첫 관계이기도 했고 전 과정도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뱡원이서 첫 경험이라 그럴거라고 한번 술을 먹고 하면 사정이 지연되기도 한다고 해서 이번엔 맥주도 좀 먹고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관계를 가질때도 전에 경험에서 빠른 사정이 계속 스트레스였는지 콘돔을 끼는 과정에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한번 사정 후 관계를 가져보라고도 하시는데 원래는 사정 후 발기도 잘 됐었는데 부담감 때문인지 아니면 육체적으로 피로가 있는 일을 하는 직종인데 일을 하고 피곤한 상태여서 그런지 발기도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자존감도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치료를 받아봐야 할까요?? 아니면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