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운동상담사 이원구입니다.
약물은 체중 감량의 보조적인 수단일 뿐, 직접적으로 체지방을 연소하고 대사량을 유지하는 핵심 역할은 운동이 담당합니다. 운동 없이 약물에만 의존하면 근육량이 먼저 빠지면서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복용 중단 시 요요 현상이 쉽게 올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우고 요요를 방지하려면 반드시 신체 활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운동 강도는 숨이 약간 차고 땀이 날 정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을 하루 30~60분, 주 3~5회 이상 규칙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기에 주 2~3회 정도 스쿼트 같은 근력 운동을 곁들여 근손실을 막아야 대사율이 꺾이지 않고 감량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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