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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스트레스와 키의 상관관계

최근에 어렸을 때부터 방송 활동을 한 연에인들이 대부분 키가 작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특히 연예인 김구라님의 아들이 아버지가 185cm, 어머니가 171cm인데도 불구하고 키가 170초반대라는 영상을 봤습니다. 만약 부모에 비해 많이 작은 이유가 어린 나이서부터 받은 스트레스라고 가정했을 때, 원래 190cm까지 클 사람이 오직 스트레스 때문에 170cm까지밖에 못 크는 게 가능한가요? 스트레스가 키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스트레스의 정도에 따라 그 편차가 큰지, 외관상으로 보기에 다를 정도로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Re : 스트레스와 키의 상관관계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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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키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 요인이 작용하니 정확한 영향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최종키를 예측하기도어렵습니다
유전적 요인: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양 상태: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뼈와 근육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운동: 스트레칭, 요가, 수영 등의 운동은 척추를 늘리고 근육을 강화시켜 키 성장을 촉진시킵니다.
수면: 충분한 수면은 키 성장에 필수적입니다. 성장 호르몬이 밤에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키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자세: 자세와 자세 교정이 키를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타: 질병, 비만 등도 키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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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스트레스와 키의 상관관계
김창래
김창래[전문의] 고유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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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내과 상담의 김창래입니다.
스트레스가 성장에 영향을 주기는 하지만 가장 큰 요인은 유전적 소인과 영양 상태 운동입니다. 따라서 영향이 크지는 않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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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스트레스와 키의 상관관계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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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약
1. 키는 유전력이 70%이기 때문에 부모세대의 키성장이랑 비슷하게 크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노력이 유전자를 이기진 못하지만, 노력 이하의 행위는 유전자의 키성장도 방해를 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