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히 한 달 뒤에 개학인데 친구들이 누군지 못 알아볼 정도로 바뀌고 싶어요. 평소에 허리도 안 좋고 무릎도 안 좋고 지방간도 많아서 겸사겸사 빼보려고 하는데, 주중에는 유도 다녀요. 한 달 단식 생각 중인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일단 본인 역c자 목 5,6번 팽윤 그리고 척추 측만증을 보유한 만 28세 여성입니다. 3년전에 디스크가 발현하여 몸은 항상 찌뿌둥 했었는데 최근에는 너무 힘들어져서 글 남깁니다. 저는 22년 5월쯤 코로나 오미크론에 걸렸습니다. 그런데 회복 후 그 해 부터 오른쪽 가슴이 부드럽게 호흡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약간 쎄엑 쎄엑 소리가 나면서요(계속 그러는건 아 ...
1월 28일에 빙판길을 걷다가 넘어져서 갈비뼈를 다쳤습니다 2번의 엑스레이상 골절 흔적은 없었는데 (2월 1일, 2월 6일에 각각 찍음) x-ray에선 잘 안 나온다고 해서 실금이지 않을까 혼자 추측중인데요 통증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날 때, 기침을 할 때 좀 아픕니다 제가 평소에 달리기를 좋아하는데 쭈욱 쉬는 게 답답해서요 걸을 땐 통증이 없는데 30분~1시간 정도 천천히 ...
나이 41세인 남성 입니다. 현재 키180 몸무게 95 입니다. 원래 구기종목을 좋아하고 운동신경도 있고 운동을 좋아했습니다. 10년 전부터 운동을 안하게 되어서 살도 많이 찌고 해서 요즘 등산을 하고 있는데 남들 보다 등산을 너무 못하는데 느껴집니다. 특히 폐활량은 여유가 있는데 다리힘이 너무 일찍 빠져버려서 운동 길게 지속 할 수 없네요. 그렇다고 다음날 근육통이 생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