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마시다가 뭐가 둥둥 떠다녀서 보니 바퀴였어요 컵을 쓸땐 못봤는데 안움직인걸 보니 죽은것은 같더라고요 컵에 붙어있다 죽은건지 컵을 내려놨을때 들어가 죽은건지 아니면 우유제작 과정에서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반절정도 마셨었는데 괜찮을까요? 일단 알자마자 입 행구고 했어요
자위를 많이 해서 약간의 통증이 있는데도 자위를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발기가 안 되는데 며칠 쉬면 나을까요? 사정에는 문제 없고 성적 자극을 받으면 사정 직후에 음경이 민감한 것처럼 저릿한 느낌이 납니다. 대략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성욕이 그대로라 무리 안 가는 선에서 자위를 하긴 했습니다. 혹시 얼마나 지나야 병원에 가보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