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변양은 544였는데요 10초부근에 요속이 훅 떨어지는 구간이 보이고 다시 올라가는데 정상인가요?? 정상요속은 점점올라갔다 떨어지는 포물선을 그린다고 알고있어서요
방광내시경할때 식염수 600미리 넣으니까 피가 났어요 그럼 다음번에 내시경할때는 600미리까지 안넣고 100이나 200미리만 넣어도 그때 출혈있었던 곳에 피가 나는건가요? 아님 다음번에도 600미리 넣으면 피가 나는건가요? 그리고 간질성방광 아닌 사람들도 식염수를 600씩 넣으면 피가 날수있나요? *꼭 비뇨기과 의사선생님들만 답주세요
3개월전에 소변 마지막에 방광을 짜내는듯한 극도의 요의감이오고 병원을 가니 방광염이라하여 약을 처방받아먹었습니다 그 후 균도없고 염증도 없이 치료가 되었으나 방광 치골쪽에 성적인 느낌의 요의감 자극감이 계속 느껴집니다 가끔 음핵쪽에서도 찌릿거리는것도 같고 계속 방광을 간질거리는느낌같기도하고 통증은 아니지만 이 불편한 느낌때문에 불편합니다 질초음파시 방광눌릴때 느낌같기도하구요 ...
아프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귀두아래쪽에 좀 많아서요 무슨질환인지 알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