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관계는 근 1주일 이내에 없고 추석에 명절이라 8시간 운전후부모님집에 오래된 이불을 덮고 잠도 3시간 잤다가 일어났다가 2시간 잤다가 일어났다가 해서 제대로 못잤습니다. 그후 다음날에 바로 성기부근에 이렇게 수포가 올라 왔는데 피부질환인지 아니면 피곤하고 면연력 이 떨어져서 헤르페스가 저기에 난건지 자다가 긁어서 난건지 모르겠습니다.
성병 검사 시 유레아플라즈마, 곤지름이 나왔고 둘 다 위험한 번호? 는 아니였습니다. 검사를 하고 나니 작은거에도 신경이 쓰이는 상황입니다. 첫번째로 왼쪽 고환이 한 번씩 찌릿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유레즈플라즈마 약먹을 시기때 발생한 거 같고요. 문득 생각해보면 어릴 때부터 불편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소변 볼 때 요도가 막힌게 뚫리는 느낌으로 나올 때가 ...
왼쪽고환이 오른쪽 고환보디 좀더 큰편인데요 가끔 보면 왼쪽고환은 뒤쪽에 오른쪽 고환은 앞쪽으로 나와있습니다 괜히 문제될까봐 알아서 자리찾아가겠제하고 손으로 안만지는데요 어느땐 보통 제위치찾아서 나란히있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문제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