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어깨가 왼쪽 어깨와는 다르게 뚜둑 하고는 순간의 통증이 있어요. 통증보다는 뭔가 엇갈려있는 큰 뼈가 맞춰지며 발생하는 그런 통증? 이 있고 간단히 뚜둑하는 게 아니고 아침에 일어나거나 팔을 좀 안쓰다 들어올리면 묵직하니 팔이 수평으로까지만 올라가고는 뚜둑- 둔탁한 소리 난 후에 한결 편하네요. 오십견은 아닐테고 관절에 이상이 있을까요? 안그러다 최근들어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전부터 거의 매일밤 자는도중 식은땀이 나서 옷이 모두 젖을 정도입니다 몸도 많이 허약해졌는지 소화도잘안되고 면역 이 많이 떨어졌는지 40대인데 대상포진도 생겼어요다른 큰병이 있는건가요 아님 최근 긋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단순 도한증 인가요치료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덜익은 냉동새우랑 오렌지를 먹고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리더니 새벽이 다 토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소화제를 챙겨먹고 괜찮았는데 지하철에서 갑자기 머리가 아프더니 앞도 뿌얘지고 속도 울렁거려 집이 도착해서 살짝 토하고 소화제를 먹고 자고 일어났더니 살짝의 두통과 속이 더부룩 합니다. 대체 왜 이러는거죠. ㅠ
안녕하세요^^ 50세 주부입니다. 일자허리,허리디스크 오른쪽 천장관절염이 있습니다. 몇달전부터 반듯하게 누워서 자기가 힘들어요 ㅠㅠ 반듯하게 누우면 허리가 몇분안되서 아프고 허리가 붕뜬기분?? 입니다. 그래서 다리밑에 큰베개를 놓고 다리를 올리고 잡니다. 기립근이 짧아져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제가 오래 앉아있는 직업인데 몇주전부터 꼬리뼈 약간 위 양쪽 엉덩이가 푹신한 쇼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