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이 있는 것 같아서 어제 항문외과에 가서 검사도 받고 약도 받았습니다. 내치핵이 있다고 하면서 약을 삽입해 바르라고 하셔서, 발랐는데 평소에는 절대 팬티에 묻어나온 적이 없는 피가 묻어 있었습니다… 약을 바르고 4시간이 지난 후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에 가서 보니 팬티에 묻어 있더라고요... 제가 약을 잘못 바른 걸까요? 평소에는 팬티에 피가 묻은 적이 단 한 번도 없 ...
작년에 제거했고 1cm였나 2cm였나 기억이 안나는데 크기가 크고 제거 후 출혈 있을 수 있다해서 하루 입원했어요 결과지는 못 뗏고 의무기록사본에 사진 처럼 조직: 과형성용종이라 되어있고 건강검진 때 주는 책자에도 그렇게 나와있어요. 진단서에는 대장의 양성 신생물 NOS , 질병코드는 D126으로 나와있네요 2년마다 검진하라고 안내받긴 했는데 암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