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퀴놀론계 약물반응이 충분치 않을때는 적응증이 전립선염이 아닌 약을 써야하는데, 그래도 완치가 되나요? 2. 오구멘틴의 경우 왜 감수성도 R이 나오고 적응증도 아닌데 4일만에 왜 전 씻은듯이 증상이 사라졌을까요? 물론 이후 어설프게 먹어서 치료가 안됐지만, 만약 용량을 지켜서 먹었다면 감수성이 R이고 적응증도 아닌데 완치가 될 수 있나요?
미리 경험적으로 항생제를 먹어서 정액검사 시 pcr이나 균배양서 위음성이 나올 수 있는데, 그럼 항생제를 끊고 며칠 후에 해야 하나요? 위음성 안 나오게 다시 하려면
1. 적응증에 전립선염이 없는 항생제로도 만성세균성전립선염이 완치가 되나요? 2. 기본 퀴놀론계로 효과가 부족할 때 다른 항생제 써야 하지 않나요? 3.바이오필름 분해보조로 인공지능 제미나이가 저걸 추천했는데 맞나요?? EDTA (에틸렌디아민테트라아세트산): 원리: 세균이 바이오필름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칼슘, 마그네슘, 철분' 같은 금속 이온을 가로챕니다(킬레이션). ...